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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작성일자 2008-04-15
 
삼척시는 도계 육백산에 리조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본 계획은 마련된지 오래됐는데,
적합한 민간사업자를 찾지못해,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조규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에 위치한 육백산입니다.

삼척시는 10여년 전부터, 이 일대 2백여 만㎡에 건강체험과 한방체험시설 등의 리조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간 사업자 1곳이 나서기는 했지만,
이행보증금을 내지못해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또, 강원랜드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하려던
슬로우시티 조성사업은 수익성이 떨어져,
심포리 일대에 스위치 백 리조트 개발사업으로 
변경됐습니다.

[S/U] 육백산 리조트 개발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이 마련된지 3년여가 지났지만, 사업은 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천 억원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가 
필요한데, 이를 충당할 민간사업자가 나서지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 사업지구가 백두대간 보호구역인데다, 산림보전지역으로 묶여있어 각종 인허가를 받기가 쉽지않습니다.

삼척시는 오는 2015년까지 민자를 유치해 
사업을 마무리지을 계획이지만, 난항이 예상됩니다. 

◀INT▶ 김대수 삼척시장 
"예산때문에 장기적으로..."

탄광촌인 도계를 고원관광지로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되던 육백산 리조트 개발사업이 
별 진척없이 수 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MBC 뉴스 조규한 입니다.//  
 
조회수 : 69  작성자: 조규한 [2008-04-14 오후 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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