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 열린마당 > 일반자료실
 
글제목  “노사 화합 경영안정 이루자” 첨부파일   없음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자 2009-07-10
 
“노사 화합 경영안정 이루자”  
강원남부주민㈜·강원랜드 협력업체 노조 무교섭 임금위임 합의
6개항 실천결의 
 
 2009년 07월 10일 (금)  진교원  강원도민일보 

▲ 강원남부주민㈜(대표 김기수) 와 강원랜드협력업체노동조합(위원장 장찬숙)은 9일 선데일리조트에서 지역 사회기관단체장과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 무교섭 임금위임 및 노사 화합 선언식’ 을 가졌다. 정선/진교원 
강원남부주민㈜(대표 김기수) 와 강원랜드협력업체노동조합(위원장 장찬숙)은 9일 오전 고한읍 소재 선데일리조트 4층 무궁화홀에서 지역 사회기관단체장과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 무교섭 임금위임 및 노사 화합 선언식’ 을 가졌다.

이날 김 대표와 장 위원장은 “상생·화합을 통한 상호신뢰속에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게 됐다” 며 “노사는 앞으로 고용보장은 물론 복지향상 등에 최선을 다하고,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교육 공동실시 등 화합공간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노사는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를 통해 △선진 노사문화 창출 △경영목표달성 적극 협력 △고객서비스 향상으로 회사 이미지 제고 △고용안정 확보 △무재해 사업장 실현 △윈-윈 상생문화 정착 등 모두 6개항의 실천을 결의했다.

한편 강원남부주민㈜는 지역주민참여방안의 일환으로 폐광지역 4개 시·군의 기존 회사들이 통합 출자해 지난 2000년 8월 설립돼 강원랜드의 미화, 경비보안 등 건물종합관리를 맡고 있으며, 근로자수는 670명에 이른다. 

정선/진교원 kwchine@kado.net  
 
이전글   강원남부주민㈜ 노사 상생 위한 화합선언
다음글   폐광지 회생·홀로서기 ‘두마리 토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