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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영월 동강시스타 조성'본격화' 첨부파일   없음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자 2008-04-16
 
영월 동강시스타 조성 ‘본격화’ 계룡건설산업·벽산건설 시공사 선정… 올 6~7월 착공 2008년 04월 16일 (수) 방기준 영월 폐광지역 대체산업인 동강시스타 조성공사를 위한 시공회사로 대전의 계룡건설산업(주)과 서울 벽산건설(주)이 선정됐다. 동강시스타(대표 손병두)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0억원 이상 현금 출자와 50억원대의 콘도 5% 분양 대물을 주요 골자로 시공회사 선정을 위해 시행한 입찰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한 계룡건설산업과 벽산건설이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동강시스타는 오는 20일 전후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에 따라 최종 시공회사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현장 사무실 설치 등의 준비에 들어가는 한편 영월읍 대체 상수원 개발이 거의 완료되는 시점인 오는 6∼7월쯤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들어간다. 이어 내년 12월에 완공한 뒤 이듬해인 5월부터 공식적인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계룡건설산업과 벽산건설은 지난해 토목·건축 종합 시공능력 평가액이 1조1880억여원과 1조 58억여원에 달해 각각 19위와 23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입찰에서 100억원 출자와 콘도 5% 분양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동강시스타는 지난 7일 토목 건축 종합 시공능력 평가액이 1조원 이상인 롯데건설과 SK건설,(주)한화건설, 현대건설(주) 등 9개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시공회사 선정 방법 등을 소개했다. 동강시스타는 모두 1538억원을 투자해 1단계사업으로 호텔형 콘도 300실과 스파·나인홀 골프장·시와 별 테마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최근까지 재해·교통·환경영향평가는 물론 토목 및 건축 실시설계도 모두 완료해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손병두 대표는 “시공 및 출자 회사 선정으로 착공을 위한 절차가 끝났다”며 “자연 친화형에 차별화된 컨셉의 리조트 조성으로 영월군민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영월/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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